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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리뷰!

[프리뷰]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프리뷰!

by 정팍스 2020. 2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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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영화를 좋아하는 팍스입니다.

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

출처-네이버영화

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입니다.

 

장르 : 범죄, 스릴러
개봉일 : 2020.02.12
감독 : 김용훈
출연 : 전도연, 정우성, 배성우, 윤여정, 정만식


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일본의 소네 케이스케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인데요. 배우들의 라인업 만으로도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입니다.

그럼,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
---등장인물 및 배우정보---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전도연 - 연희

주인공 연희는 배우 전도연이 맡았습니다. 칸의 여왕 전도연은 이미 연기력을 충분히 검증받은 대배우죠. 너는 내운명,굿 와이프, 생일 등에 출연했으며 얼마 전에는 영화 백두산에도 깜짝출연을 했었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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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우성 - 태영

주인공 태영은 배우 정우성이 맡았습니다. 정우성은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로 대한민국 여성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죠. 영화 비트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정우성은 이후 내 머리 속의 지우개,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, 신의 한 수, 아수라, 더 킹, 증인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흥행보증수표 배우 자리를 꿰찼습니다.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
배성우 - 중만

주인공 중만은 배우 배성우가 맡았습니다. 배성우 배우는 주연보단 명품 조연으로 출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, 이번엔 당당히 주연자리를 꿰찼습니다. 배성우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, 상의원, 나를 잊지말아요, 내부자들, 더 킹, 꾼, 안시성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며 연기력을 충분히 검증받은 배우입니다.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
윤여정 - 순자

주인공 순자는 배우 윤여정이 맡았습니다. 윤여정 배우 또한 연기력으론 설명이 필요없는 대배우죠. 드라마, 영화를 가리지않고 수많은 작품에 등장하여 감동을 주는 연기를 펼쳐 배우들에게 귀감이 되는 배우입니다.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정만식 - 박사장

주인공 박사장은 배우 정만식이 맡았습니다.정만식 배우 또한 주연보단 조연으로서 많이 출연을 했었던 배우인데요. 남자다운 비쥬얼로 주로 형사같은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많이 출연했지만, 부당거래의 공수사관, 돈의 변차장 등 능글맞은 연기도 완벽하게 해내는 배우입니다.

 

출처- 네이버영화


진경 - 영선

주인공 영선은 배우 진경이 맡았습니다.배우 진경은 파파로티, 곤찮아 사랑이야, 암살, 베테랑등에 출연했으며 첫 주연작품인 영화 마스터엔 김엄마 역을 맡아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모습을 잘 표현했습니다.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
신현빈 - 미란

주인공 미란역은 배우 신현빈이 맡았습니다. 신현빈은 1996년 4월 10일생으로 출연 배우중 가장 나이가 어린데요,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배들에게 뒤지지 않는 포스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. 신현빈은 영화 공조, PMC:더 벙커,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,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 처음으로 주연 자리를 꿰찼습니다.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
정가람 - 진태

마지막 주인공 진태는 배우 정가람이 맡았습니다. 정가람 배우는 4등이란 영화로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을 차지한 배우로, 독전, 악질경찰 등에 출연했습니다.


---줄거리---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
[모든 것은 돈 가방과 함께 시작되었다.]

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 탕을 꿈꾸는 태영.
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 중만.
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연희.

벼랑 끝에 몰린 그들 앞에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나고,
마지막 기회라 믿으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.

[“큰돈 들어왔을 땐 아무도 믿음 안돼”]

고리대금업자 박사장,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, 불법체류자 진태,
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, 기억을 잃은 순자까지...

절박한 상황 속 서로 속고 속이며 돈 가방을 쫓는 그들은
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한탕을 계획한다.


---감상포인트---

출처-네이버영화

1.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

앞서 소개한 대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는 이미 연기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데요. 전도연, 정우성, 배성우, 윤여정, 정만식 등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만 보더라도 굉장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일 것 같습니다.

 

출처-네이버영화

2. 탄탄한 원작과 연출력

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소네 케이스케의 소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영화화한 작품인데요. 원작 소설도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고, 특히 영화화 되면서는 원작보다 뛰어난 연출을 선 보인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.


---프리뷰---

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예고편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. 우선 엄청난 배우들의 캐스팅에 한번 놀라고, 예고편에서도 느껴지는 긴박함과 긴장감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. 사실 이전에도 예고편이 영화의 전부인 막상 본편은 별 재미가 없었던 영화들도 많이 있었는데요.
이번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는 캐스팅 라인업과 탄탄한 원작에 있습니다. 캐스팅 된 배우들은 말할필요없이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모였고, 내용도 원작의 내용만 따라가더라도 굉장히 재밌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.
저는 영화가 개봉하면 관람 후 다시 리뷰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.
(꼭 영화가 잘 만들어져서 재밌는 리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.)


지금까지 팍스가 간략하게 소개해드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였습니다.

저는 다음에 더 좋은 영화와 재밌는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.

감사합니다!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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